NCT 도영 [동시녹음.SOUND OF MEMORIES]
Overview
“기다림을 소리로 채우다: NCT 도영의 일상을 담은 방”
아티스트 도영이 하루 속 다양한 소리와 순간들을 직접 기록하고 수집하며 사운드트랙을 완성해가는 과정을 담은 멀티미디어 프로젝트 ‘동시녹음(SOUND OF MEMORIES)’의 인터랙티브 웹사이트를 구현했습니다.
영상, 사진, 그리고 사운드로 기록된 도영만의 일상과 감성을 담은 콘텐츠를 온라인 공간에서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군 복무로 인한 활동 공백기를 채우고자 했던 프로젝트의 기획 의도를 웹사이트 전반에 녹여냈습니다. 함께하지 못하는 시간에도 도영의 일상과 진심 어린 마음을 가까이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선물 같은 공간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웹사이트 전체를 도영의 집으로 구현하고, 하루의 시간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빛과 분위기를 담아내어 방문객이 마치 그의 공간에 머물며 함께 시간을 보내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공간 곳곳에 배치된 다양한 오브젝트는 도영의 메시지와 일상의 흔적을 발견하는 인터랙티브 요소로 작동하며, 팬과 도영 사이의 정서적 교감을 이어줍니다.
특히 아날로그 카세트테이프와 필름 카메라의 감성을 현대적인 UX/UI로 녹여내어, 자장가나 오후 3시의 일상 소리, 요리하는 소리 등 도영이 직접 수집한 오디오를 비롯해 영상, 사진 콘텐츠를 자유롭게 탐색할 수 있는 ‘감성적 아카이빙 스페이스(Emotional Archiving Space)’를 구축했습니다. 카세트테이프를 활용한 트랙별 미리듣기 미니게임 메뉴는 콘텐츠 탐색의 재미를 더했습니다.
웹사이트 우측 상단에는 전역까지 남은 D-day 카운트다운을 배치해 기다림의 시간을 시각화했고, 좌측 우편함과 액자를 통해 지속적으로 공개되는 도영의 편지 메시지와 비하인드 콘텐츠를 볼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이를 통해 몰입도 높은 탐색 경험을 제공하여 지속적인 재방문을 자연스럽게 유도합니다.
또한 화면 속 보드의 'To-do List'를 통해 콘텐츠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영상 라이브러리와 사진첩, 소셜 미디어 및 MD 구매처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링크트리 구조를 통해 콘텐츠를 탐색하는 감성적 소통 공간이자 커머스까지 이어지는 디지털 플래그십 허브(Digital Flagship Hub)로 기능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일상의 소리와 작은 오브젝트 하나하나에 도영의 마음을 담아, 콘텐츠를 감상하는 공간을 넘어 팬들이 그의 일상에 머물며 온기를 나누는 인터랙티브 감성 아지트를 구현했습니다.
#아날로그 감성과 현대적 UX/UI가 결합된 '감성적 아카이빙 스페이스' 구축
#도영의 집과 일상 소리를 탐색하며 아티스트와 팬 사이의 정서적 교감 형성
#시간 흐름 연출 및 오브젝트 인터랙션 기반의 몰입감 높은 '감성 아지트' 구현
#편지·비하인드 공개부터 커머스 연결까지 확장되는 '디지털 플래그십 허브'
프로젝트에 참여한 Manpower
- Seo HyunjinCreative Director약력
디자인그룹 팀장
대한민국광고대상. 온라인부문 ‘대상’ 대한항공 ‘어디에도 없던 곳 인도양' 편
대한항공 프랑스 캠페인 디자인 총괄
대교 EYE LEVEL GLOBAL 디자인 총괄
아워홈 TFS 디자인 총괄
S-OIL 보너스카드 디자인 총괄
Reebok 공식 온라인 스토어 디자인 총괄
웅진 싱크빅 디자인 총괄
비상 잉글리시아이 디자인 총괄
대교 트니트니 디자인 총괄
큐원 상쾌환 디자인 총괄
- Cho SunghoDirector약력
R&D그룹 UI 팀장
[G: A BOYS JOURNEY] GD 마이크로사이트 FrontEnd 총괄
SM엔터테이먼트 오디션 FrontEnd 총괄
진에어 프로젝트 UI/UX 퍼블리싱 총괄
NewYork 한글벽프로젝트 FrontEnd 총괄
AVON UI 개발 및 Front 총괄
LG시그니처 온라인 쇼룸 FrontEnd 총괄
대교 아이레벨 글로벌 UI/UX 퍼블리싱 총괄
대한항공 여행정보 사이트 UI/UX 퍼블리싱 총괄

